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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 Always KIA TIGERS

2018 KBO 올스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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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8.07.24 조회수 1510 좋아요 1

울산에서의 둘째 날, KBO 스타들이 총 출동하는 올스타전의 아침이 밝았습니다.

 

이 날은 어제보다 좀 더 이른 시간부터 팬 사인회가 시작됐습니다.

우리 팀의 김민식, 안치홍 선수가 호걸이와 함께 팬 사인회에 임했습니다.

 

팬 사인회 후, 올스타로 뽑힌 모든 선수들이 한데 모여 기념촬영을 하고 있네요.

 

감독님을 포함하여 우리 선수들끼리도 찰칵!


기념 촬영 후 삼삼오오 모여있는 선수들 중에 김윤동 선수가 안보이네요?

 

김민식 선수가 가르키는 곳을 보았더니

 

투수인 김윤동 선수가 배트를!?

 

아하! 작년에 이어 퍼펙트히터 2연패에 도전하는 김윤동!

 

멋진 얼굴과 투구폼 만큼 타격폼도 흠 잡을데가 없는 모습입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2연패는 실패로 돌아갔습니다.

 

이제 올스타 경기를 위해 입장하는 선수들!

투수 김윤동

 


포수 김민식

 


2루수 안치홍

 


김기태 감독까지 입장 완료!

 



선발 2루수로 출장한 안치홍은 타점을 올리며 올스타전에서도 여전한 타격감을 보여주었습니다.

 

팀의 일곱번째 투수로 등판한 김윤동은 1과 1/3이닝 동안
6타자를 맞이하여 1피안타 1사사구를 허용하였으나
삼진 3개 포함, 무실점으로 틀어막으며 승리를 챙겼습니다.

 

김민식 선수는 교체출전하여 경기를 매조졌습니다.

 

경기 후 시상식에서는 김윤동이 우수투수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작년 퍼펙트히터에 이어 올해 우수투수상까지, 올스타전 나갈 때마다 상을 챙겨옵니다.

 


올스타 선수들처럼 반짝 빛나는 불꽃들이 하늘에 가득한 한여름 밤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