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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 Always KIA TIGERS

2018 오키나와 마무리 캠프 -야수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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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8.11.16 조회수 4436 좋아요 2

마무리 훈련이 한창인 오키나와!
오늘은 야수들의 훈련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가볍지만 빠르게(?) 러닝을 하며 몸을 풀고 있는 유민상, 류승현.

뛰는 모습이 똑닮은 두 선수입니다.

 

배팅 훈련은 총 9개의 코스를 로테이션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테니스 라켓을 활용해 손목 쓰는 감각에 집중하고 있는 신범수.

 


앉아서 정확한 자세로 타격하는 훈련을 하고 있는 한준수.

 


매서운 눈매로 훈련에 대한 의지를 불태우며 토스 배팅을 하고 있는 황윤호.

 



배팅 케이지에서 타격감을 끌어 올리고 있는 이창진.

 

타격 훈련 후 운동장 곳곳에서 선수별로 다양한 훈련을 진행했습니다.

 


손목의 힘과 악력 강화를 위한 훈련 중인 신제왕.
이 훈련을 하면 숟가락을 들기 힘들 정도로 팔 근육이 당긴다고 합니다.

 


가상의 타구를 머릿속으로 그리며 주루 훈련을 하고 있는 오정환.

 


핫코너의 강한 타구를 막아내는 수비 훈련에 집중하고 있는 류승현.

 


포수조는 김상훈 코치의 지도하에 송구, 포구, 블로킹 등의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투구 동작으로 착각할 만큼 아름다운 폼으로 송구하고 있는 박정우.

 

해가 진 저녁 늦은 시간에도 선수들의 훈련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다함께 타격폼을 점검하고 있는 선수들.

 


실전과 같이 타격에 집중하고 있는 황대인.
맞으면 바로 넘겨버릴 것 같은 든든함이 느껴집니다.

 

늦은 시간까지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우리 선수들.
달콤한 결실을 맺기 위해 굵은 땀방울을 흘리며 캠프의 또 하루가 지나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