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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 Always KIA TIGERS

옥주부 정종철의 시구 도전! 그 결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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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9.04.09 조회수 2539 좋아요 1


옥동자에서 살림 9단 옥주부로 변신한 개그맨 정종철씨가 승리기원 시구를 위해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를 찾았습니다!



오늘은 ‘슈퍼루키’ 김기훈이 시구 도우미로 나섰는데요,
처음으로 시구 도우미를 맡아 긴장한 표정이 가득한 김기훈 선수!



옥주부의 유쾌한 입담과 함께 김기훈의 패스트볼 특강이 진행됐습니다.



시구 연습이 끝난 후 유쾌한 인터뷰가 이어졌는데요,



귀여운 삼남매 덕분에 더욱 화기애애해진 인터뷰 현장이었습니다!



옥주부의 시구를 기대하며 경기장으로 발걸음을 옮기니 챔피언스필드의 하늘은 많이 흐려져있었습니다.

조금씩 떨어지는 빗방울에 하나둘 우산을 펼치는 관중들... 그리고 결국 덮여 버린 방수포 ㅠ_ㅠ



경기 개시가 지연되고 호걸이도 우산을 폈습니다.
거친 비바람과~~ 불안한 챔필과~~ 그걸 지켜보는 호걸이~~~



더욱 거세진 빗줄기에 우천 취소 결정이 된 챔피언스필드.
팬들은 다음 경기를 기약하며 아쉽게 발걸음을 돌렸습니다.



우천 취소로 인해 시구 행사도 무산된 옥주부도 아쉬운 마음을 표했는데요.
끝까지 남아 응원의 힘을 불어넣어 준 옥주부 정종철씨, 다음에 꼭 삼남매와 함께 다시 시구하러 와주세요 ~!

인터뷰 영상은 구단 공식 유튜브에서 만나 볼 수 있습니다!

촬영 및 원고작성 : 타이거즈 C.C 5기 나인비, 이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