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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 Always KIA TIGERS

2019시즌 마지막 레이디스 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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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9.09.11 조회수 451 좋아요 1

레이디스 데이를 맞아 챔피언스필드가 사랑스러운 핑크빛으로 물들었습니다.



핑크 유니폼을 입고 문경찬과 함께 포토타임 시간!



KIA타이거즈를 넘어 리그를 대표하는 좌완 에이스 양현종의 8월 월간 투수상 시상식도 열렸고,

눈부신 호투를 보여 줬던 박준표 선수의 8월 월간 MVP 시상식(밝은안과21병원 후원)도 열렸습니다.



포토타임에 이어 스타팅 라인업 선수들과 하이파이브를 하는 시간도 가졌는데요! 팬분들의 설렘이 사진에서도 느껴집니다~



경기시작 전, 베이시스 퀸텟의 아름다운 플룻 선율이 만든 애국가가 챔피언스필드를 가득채웠습니다

플룻의 연주에 맞춰 경건한 마음으로 애국가를 제창하는 우리 선수들.



이번 시즌 마지막 레이디스 데이에서는 특별한 분들이 시구, 시타를 맡아주셨습니다.

여자야구 국가대표팀 유수경 선수와 강정희 선수가 그 주인공인데요,

여자야구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KIA타이거즈가 응원합니다!

 

 

선발투수는 핑크색이 잘 어울리는 우리팀의 막둥이, 김기훈!

핑크 유니폼에 맞춰 핑크보이가 된 박찬호!

6회 말, 핑크보이 박찬호 선수의 시즌 37호 도루와 함께 KBO 최초 팀 통산 4500도루도 달성했습니다.

올해 총 세번 열렸던 레이디스 데이!

앞으로도 특별한 이벤트들로 가득 꾸며진 이벤트 데이를 기대해주세요!

원고작성 및 사진촬영 : 타이거즈CC 5기 나인비, 이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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