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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sco ‘이달의 감독상’에 박진태·서동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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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7.07.13 조회수 206 좋아요 0

(170713)Kysco ‘이달의 감독상’에 박진태.jpg(170713)Kysco ‘이달의 감독상’에 서동욱.jpg


KIA타이거즈 투수 박진태와 내야수 서동욱이 구단 후원업체인 Kysco(키스코)가 시상하는 6월 ‘이달의 감독상’에 선정돼 13일 광주 NC전에 앞서 시상식을 가졌다.

대졸 신인 사이드암 투수인 박진태는 6월 한 달간 8경기에 등판해 15.2이닝 동안 8개의 탈삼진을 솎아내며 평균자책점 6.32를 기록했다. 특히 중간계투로 등판해 긴 이닝을 소화하는 등 불펜의 ‘마당쇠’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서동욱은 6월 22경기에 출전 68타수 24안타(3홈런) 16타점 15득점의 빼어난 공격력을 선보였다. 뿐만 아니라 유격수를 제외한 내야 모든 포지션을 두루 소화하며 물 샐 틈 없는 수비를 선보였다.

이날 시상은 Kysco 김원범 대표가 했고, 상금은 50만원이다. 

한편 선수단의 팀워크 향상과 팬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지난 2015시즌부터 시상하고 있는 ‘이달의 감독상’은 매달 투수/야수 각 1명에게 돌아가며, 의류 브랜드 Kysco가 후원한다. 수상자는 팀을 위해 희생하며 묵묵하게 공헌한 선수 가운데 김기태 감독이 직접 선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