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동행 Always KIA TIGERS

김기태 감독 "양현종의 노련한 피칭 돋보여"

등록일,조회수,좋아요 순의 게시물 상세내용입니다.
등록일 2017.04.29 조회수 3440 좋아요 3

KIA가 시즌 초반 순위 싸움의 분수령이 될 NC와 첫 맞대결 1차전을 승리했다.

KIA는 28일 광주-KIA 챔피언스필드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NC전을 9-3으로 가져갔다. 선발 양현종이 6⅔이닝 3실점으로 제몫을 다했고 타선이 장단 11안타로 화력을 뽐냈다. 이날 승리로 KIA는 시즌 18승6패를 기록하게 됐다. 반면 NC는 15승8패1무로 KIA와 승차를 2.5경기로 늘렸다.

경기 후 김기태 감독은 "(양)현종이가 초반 투구수가 많았으나 노련한 피칭으로 마운드를 지켜줬다. 타자들도 찬스 때마다 집중력을 보여 점수를 뽑아 좋은 결과를 가져왔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