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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연승' 김기태 감독, "양현종 호투했고 초반 다득점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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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7.05.10 조회수 3754 좋아요 2
"현종이가 호투했고 초반 다득점이 좋았다".

KIA는 9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kt와의 홈경기에서 선발 양현종이 6이닝 3실점으로 막고 홈런 3개 포함 장단 14안타의 응집력을 앞세워 9-4로 승리했다. 4연승을 질주한 KIA는 시즌 24승째(9패)를 기록했다. kt는 19패째(14승)를 당했다.

KIA는 2회초 선제점을 허용했으나 2회말 공격에서 최형우의 시즌 7호 투런포 등 집중타를 터트려 대거 5득점 승부를 결정냈다. 3회에서도 안치홍의 투런포가 터졌고 4회에서는 이범호의 마수걸이 좌월솔로포가 나와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경기후 김기태 감독은 "현종이가 호투했고 초반 집중력을 보이며 다득점에 성공한 것이 좋은 결과가 나왔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