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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 Always KIA TIGERS

KIA 김선빈, 1460일만에 짜릿한 홈런 손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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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7.05.25 조회수 3675 좋아요 2

KIA 내야수 김선빈이 4년만에 홈런 손맛을 봤다.

김선빈은 24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한화와 원정경기에 9번타자 유격수로 선발출장, 2회초 첫 타석에서 이태양에게 좌월 투런 홈런을 터뜨렸다. 비거리 110m, 시즌 1호 홈런.

무려 4년만의 홈런이었다. 가장 최근 김선빈의 홈런은 지난 2013년 5월25일 광주 무등구장에서 치러진 NC와 홈경기에서 기록한 솔로 홈런. 그로부터 1460일만의 홈런이다.

지난 2008년 프로 데뷔한 김선빈의 통산 홈런 숫자는 12개다. 2012년 5홈런이 개인 시즌 최다 기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