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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안타' 이범호-'1안타' 안치홍, 퓨처스 점검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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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8.04.30 조회수 2894 좋아요 0

KIA 타이거즈의 이범호와 안치홍이 나란히 퓨처스리그에서 안타를 신고했다.


이범호와 안치홍은 29일 이천 베어스파크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퓨처스 경기에서 선발로 나와 실전 감각을 조율했다. 둘은 최근 사구에 각각 손 부분을 다쳤다.


전날 kt wiz와의 3군 경기에서 실전 감각을 점검한 이범호와 안치홍은 이날 이천으로 이동해 선발 출장했다. 이범호는 3번타자 겸 3루수로, 안치홍은 1번타자 겸 2루수로 선발 출장했다.


이날 이범호는 2루타 한 개 포함 2타수 2안타 1볼넷 1타점 1득점을 기록했고, 안치홍도 첫 타석에서 안타를 치는 등 3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둘은 나란히 5회초 교체됐다.


한편 이들은 특별한 이상이 없을 경우 오는 5월 1일 부산 롯데전에 합류할 예정이다. 김기태 감독은 29일 수원 KT전을 앞두고 "특별한 이상이 없을 경우 부산 경기에 합류시켜 곧바로 경기에 나가도록 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