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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연승' 김기태 감독, "임창용 130승 축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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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8.09.30 조회수 1760 좋아요 1

KIA가 2연승을 거두며 5위 싸움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KIA는 29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한화와 홈경기를 4-3 승리로 장식했다. 선발투수 임창용이 6이닝 6탈삼진 무실점 호투를 펼쳤고, 안치홍이 시즌 23호 홈런 포함 3안타 맹타를 휘둘렀다.


최근 2연승을 거둔 KIA는 65승67패로 5할 승률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5위 굳히기에 들어갔다.


경기 후 KIA 김기태 감독은 "투타 모두 집중력을 보여주며 좋은 흐름을 이어갔다. 선발 임창용의 피칭이 돋보였다. 130승을 축하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김기태 감독은 "윤석민도 완벽하게 마무리했다. 안치홍도 좋은 타격을 해줬다"며 "오랜만에 홈경기를 치렀는데 응원해주신 팬들께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KIA는 30일 한화전 선발투수로 우완 한승혁을 예고했다. 한화에선 우완 김성훈이 선발로 출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