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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

1989년 1번째 이미지
제8구단 쌍방울 레이더스의 창단과 함께 힘차게 시작한 '89 한국 프로야구. '89 한국프로야구는 새로운 경기제도를 도입하면서 더욱 팬들의 흥미를 끈다. 종전의 전·후기리그를 폐지하고 단일 시즌제를 채택하게 된 것이다. 전기리그에서 이미 포스트진출을 확정 지은 팀이 최선을 다하지 않거나, 전기리그에서 승산이 없는 팀은 레이스를 포기하고 후기리그를 대비하는 폐단을 방지하고자 마련된 제도였다.